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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리조트 스플라스 워터파크,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재개장

머니투데이 MT기업지원센터 2021.04.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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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 한정 특가 1만원대 이용… 다양한 어트랙션과 온천욕으로 인기

스플라스워터파크 전경/사진제공=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스플라스워터파크 전경/사진제공=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




호반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가 오늘 재개장 했다.

수도권과 인접한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는 전 시설 게르마늄 및 다량의 미네랄을 함유한 덕산온천수를 사용한다. 20개가 넘는 스파탕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야외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어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늘부터 매주 금~월요일에는 워터파크 전 시설을 개장하며 화~목요일은 클린데이로 운영한다.

재개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4월 한달 간 워터파크 1만원대 입장료로 이용 가능하며, 입장객 전원에게는 워터마스크를 1인 1매 지급한다. 입장료 혜택은 리솜리조트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후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4월 매주 토요일 입장객 100번째, 200번째, 300번째 고객에게는 유아케어용품, 워터해먹, 물총 등 6가지 물놀이용품이 포함된 웰컴백을 증정하며, 매주 일요일 입장객 123번째 고객에게는 객실무료이용권의 행운이 주어진다.


스플라스 리솜은 워터파크 뿐 아니라 406실 전 객실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어 프라이빗 온천욕을 즐기고 싶은 가족여행객들에게 인기다. 리솜리조트 홈페이지에서는 인룸 스파가 포함된 패키지 예약도 가능하다.

스플라스 워터파크 관계자는 “전 시설 더 완벽히 청소하고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 안전물놀이를 위한 캠페인 준비를 마쳤다”며 “보유 락커 중 30%만 운영하고 마스크 착용 및 스파 내 2m 거리두기도 지속 관리해 고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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