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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서 '자가격리중' 3명 신규 확진…누적 2102명

뉴스1 제공 2021.03.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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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된 3일 오전 광주 조선대학교 병원 의성관 5층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 주사액을 희석하는 등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2021.3.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권역별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된 3일 오전 광주 조선대학교 병원 의성관 5층 호남권역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 주사액을 희석하는 등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2021.3.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 2100~2102번 환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모두 자격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주 남구에 거주하는 2100번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광주 2059번 관련 확진자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2101번은 설 명절 가족모임 관련 감염자로 확인됐다. 명절가족 모임 관련은 연금공단과 삼성 3공장, 가족 등 n차 감염 등으로 총 22명으로 늘었다.


2102번은 북구 거주자로 전북 현대자동차공장 관련 확진자다. 자동차공장 관련 확진자는 음악학원을 포함해 총 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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