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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사주, 올해 임신 적기…♥제이쓴 "집 안에 복덩이 왔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3.0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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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철학관을 찾았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철학관을 찾아 사주를 봤다.

홍현희는 철학관을 찾은 이유에 대해 "카페가 오픈 예정이라서 좋은 날을 택하기 위해 갔다"고 설명했다.



이날 역술가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사주를 봤다. 그는 "제이쓴 집안이 선비 집안이다. 웃음이 많은 집안이 아닌데 홍현희 씨가 복덩이다. 홍현희 씨가 들어와서 집안에 웃음꽃이 피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역술인은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두 분이 음양오행이 상반돼 궁합이 좋다. 사주를 보니 홍현희씨가 5~6년 전 만해도 크게 안 됐다가 2018년 가을부터 뜨기 시작한 기운이다. 결혼하면서부터 뜨는 기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불타오르는 기운을 가지고 있다. 임영웅도 뜨거운 기운을 가졌다. 올해가 본인이나 열 많은 사람들이 발복하고 뜨는 해"라며 "카페를 차리고 가게에 얼굴만 비춰도 매출이 오를 기운"이라고 해 홍현희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실제 홍현희는 2018년 10월 결혼한 이후 '아내의 맛'에 제이쓴과 출연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역술인은 "두 사람의 운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며 "처음에는 홍현희 씨 덕분에 잘 되다가 이후에는 제이쓴이 더 좋아진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자식운을 궁금해했다. 역술인은 "올해가 임신 적기다"라고 말해 부부에게 기쁨을 안겼다.

이어 역술인은 "열 기운을 눌러야한다. 찬기를 식히는 음력 3월, 음력 7월, 음력 8월이 좋다. 밤 10시반에서 다음날 새벽 2시반까지가 좋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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