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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올해 교원임용시험 41명 최종 합격

뉴스1 제공 2021.03.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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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전경.(광주여대 제공)/뉴스1 © News1광주여대 전경.(광주여대 제공)/뉴스1 © News1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여자대학교 교직과정센터는 2021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재학생 등 4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양성단위별로 교육과는 초등특수교육과 30명, 중등특수교육과 5명, 유아교육과 1명, 교직과정은 간호학과(보건교사)와 상담심리학과(전문상담교사) 각 2명, 식품영양학과 (영양교사) 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광주시교육청 10명, 전남도교육청 18명 등 광주전남지역이 28명으로 68%에 달한다. 이어 인천시교육청 5명, 서울시교육청 3명, 경기·전북·충남·경남·경북도 교육청 각 1명 등 고루 분포했다.



광주여대는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모두 최우수 A등급을 받는 등 재학생 만족도가 높고 교원임용률, 관련분야 취업률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


한민석 교직과정센터장은 "교원 임용시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다 우수한 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예비 교사를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원임용을 우선하되 우수한 교원양성을 위해 교육여건, 교육과정과 성과, 재학생 만족도를 높이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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