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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형준, 전진이 준비한 집밥에 '울컥'…"늘 먼저 연락해줬다"

뉴스1 제공 2021.02.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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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김형준이 전진의 집밥 선물에 감동했다.

2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찐친이라기엔 어딘가 허전한 친구, 허친소' 특집으로 꾸며져 코미디언 허경환, 가수 전진, 배우 김승현, 가수 김형준이 출연했다.

전진이 혼자 사는 김형준을 위해 집밥을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진은 직접 만든 요리로 한상을 차려 김형준에게 대접했다. 혼자 밥을 차려 먹는 김형준이 안쓰러웠다고.



깜짝 선물에 당황한 김형준은 울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형준은 "당연히 맛있고, 혼자 사니까 이렇게 차려먹을 수 없는데 이렇게 해주는 게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형준은 "연예인 활동 안 할 때도 전진이 늘 먼저 연락해줬다. 다른 분들과는 연락이 끊겼는데 거의 유일하게 연락했던 친구다"라며 전진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신화의 'Wild eyes'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추억을 소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감동을 안겼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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