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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미카엘, 아내 최초 공개한다…"아픔 겪은 재혼 부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2.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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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사진=머니투데이 DB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사진=머니투데이 DB




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이 '동상이몽2'에서 아내를 최초 공개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측은 미카엘 아쉬미노프 부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카엘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수미네 반찬'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스타 셰프다.



미카엘은 2018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나 결혼, 아내 등 사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것이 없어 이번 '동상이몽2' 출연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공개된 첫 예고에서 미카엘의 아내는 자신을 향한 남편의 깊은 애정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미카엘의 아내는 "남편은 항상 모든걸 총동원해서 저한테 다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고, 미카엘은 "아내는 눈이 예쁘다. 너무 좋다. 항상 녹는다"고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며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과시했다.


'동상이몽2' 김동욱 PD는 "큰 사랑을 받았던 '추우부부' 추자현, 우효광에 이어 두 번째 국제결혼 부부"라며 "두 분 다 한 번의 아픔을 겪고 결혼을 한 재혼부부"라고 밝혔다.

한편 미카엘 부부는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 첫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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