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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배 더 많은 녹화 가능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Z5000 플러스' 출시

머니투데이 박효주 기자 2021.02.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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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배 더 많은 녹화 가능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Z5000 플러스' 출시




팅크웨어가 영상 압축 기술을 높인 블랙박스 '아이나비 Z5000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영상 화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를 50%까지 압축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Z 시리즈 제품 대비 2배 이상 더 많은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저전력’ 기술로 녹화도 더 긴 시간 가능해졌다. 팅크웨어 블랙박스 보조배터리(아이볼트 BAB-105 당착 기준)를 사용하면 최대 150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하다.

제품은 블랙박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사용자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차 충격 시 바로 알림을 주거나, 블랙박스 원격 제어, 주차된 차량 위치 확인, 엔진 오일 교체 시기 등을 알려준다. 서비스는 별도 동글 연결을 통해 사용 할 수 있으며 최초 2년간은 통신비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녹화 카메라를 확장하는 사이드 카메라도 지원한다. 사용자가 별도 카메라를 추가하면 기존 2채널 녹화에서 최대 4채널까지 확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알림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무상 AS(사후서비스) 기간은 3년이다.

아이나비 Z5000 플러스는 32GB 용량 단일 모델로 판매되며 △기본 패키지 37만9000원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패키지는 4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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