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친환경 '생분해성 마스크' 美FDA 등록완료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1.02.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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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록받은 생분해성 마스크 자료사진./사진제공=레몬레몬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록받은 생분해성 마스크 자료사진./사진제공=레몬


톱텍 (8,290원 0.00%)의 자회사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 (2,995원 ▼25 -0.83%)은 친환경 소재로 개발한 생분해성 마스크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생분해성 마스크는 친환경 소재인 PLA(폴리락틱액시드)와 소재생분해성 고분자 PCL(폴리카프로락톤)중합체를 적용했다. 관련 기술은 국내·외 특허출원과 CE인증도 추진중이며, 판매상담도 진행중에 있다.



또 레몬은 현대 사용되는 코로나19(COVID-19) 진단용 의료용 면봉보다 10배 높는 민감도로 검출이 가능한 초 흡수성 나노섬유 면봉용 나노멤브레인 대량 양산에도 성공했다.

김광진 레몬 마케팅총괄 사장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차별화된 친환경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최고의 글로벌 나노소재 전문기업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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