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미중 희토류 전쟁에 자회사 국내 유일 희토류기술 부각↑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1.02.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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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희토류 전쟁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9일 오전11시37분 현재 에스맥 (1,032원 ▲5 +0.49%)은 전일대비 9.0% 오른 1690원에 거래 중이다. 노바텍 (21,100원 ▲250 +1.20%)도 같은시간 6.58% 오른 3만9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스맥은 국내 유일 희토류 공정 기술 보유업체 지알이엘(GREL) 지분 51%를 52억원에 취득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을 확보했다. 노바텍은 희토류가 원재료인 네오디뮴 자석을 생산한다.



이날 미 CNBC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와 배터리, 희토류 등 주요 물자의 공급망 실태에 대한 검토를 지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약 1년간의 분석 및 정책 검토를 거쳐 대통령에게 교역국의 수정 등 공급망 개선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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