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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조트부여, 온 가족 즐기는 패밀리 콘텐츠 진행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2021.02.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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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리조트부여/사진=롯데리조트부여




롯데리조트부여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콘텐츠 3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빼빼로프렌즈와 과자집 만들기'를 내놨다. 롯데제과 캐릭터 말랑이와 빼빼로프렌즈를 도입한 캐릭터 객실이 인기를 끌면서 패밀리 콘텐츠로 연결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리조트를 찾은 어린이들은 캐릭터 요리사복을 입고 다양한 종류의 빼빼로를 활용한 과자집을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효과적이란 설명이다. 5세 이상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주말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요금은 1인당 3만원이다.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24절기 사운드 배스' 콘텐츠로 준비했다. 근육의 이완을 돕는 요가, 소리 공명을 이용해 심신을 치유하는 싱잉볼 명상으로 이뤄졌다. 매주 주말 9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만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도·다식체험'은 오는 4월 첫 주 주말부터 롯데리조트부여 7층 한옥데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출시 이후 전 연령층의 높은 만족도를 얻은 만큼, 올해도 진행을 결정했다.

롯데리조트부여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 속 방학 시즌을 맞은 요즘 엄마에겐 휴식이, 아이에겐 놀이활동이 여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롯데아울렛, 백제문화단지 등 가족여행 인프라를 갖춘 만큼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패밀리 콘텐츠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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