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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 황인엽과 데이트…차은우는 어쩌나

뉴스1 제공 2021.02.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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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신강림' 제공 © 뉴스1tvN '여신강림'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종영까지 2회를 남긴 '여신강림' 문가영과 황인엽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로맨스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3일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기획 tvN,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은 연인 포스를 물씬 풍기는 주경(문가영 분)과 서준(황인엽 분)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스케이트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얼굴에 피어난 밝은 미소가 핑크빛 설렘을 전파한다. 특히 서준은 무릎을 꿇고 앉아 주경의 스케이트 끈을 묶어주는가 하면, 주경의 팔을 잡고 이끌어주는 다정다감한 면모로 심장을 떨리게 한다.



이와 함께 한층 달콤해진 서준의 눈빛이 여심을 요동치게 한다. 서준은 해맑게 스케이트를 타는 주경이 사랑스러운 듯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 그의 표정에서 주경을 향해 더욱 깊어진 애정이 느껴져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서준은 주경을 향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며 흑기사 활약을 펼쳤지만, 애정을 키워가는 주경과 수호를 보며 짝사랑을 멈추고자 했다. 하지만 14화 말미 수호는 부친의 뇌출혈 투병 소식에 미국으로 향했고, 2년 뒤 대학생이 된 주경과 서준이 함께 하는 모습이 공개돼 로맨스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신강림' 15회는 3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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