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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사장 한복판서 '의문의 백골'…경찰, 수사 착수

머니투데이 오세중 기자 2021.01.2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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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서울 은평구 한 공사장에서 신원 미상의 백골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이날 오전 신고를 받고 은평구 한 공사장에서 백골을 수습했다.

발견된 백골은 두개골, 대퇴골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공사장은 구옥 주택 자리로 새로운 건물을 지으려고 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해당 유골에 대한 의뢰를 진행, 신원과 사망 시점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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