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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깊게 파인 등 라인…뒤태 드러낸 드레스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1.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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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데뷔 5000일 맞은 문채원, 밀착 드레스부터 데님 셔츠까지 '완벽'

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




배우 문채원이 매혹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지난해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던 문채원과 함께한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문채원은 '악의 꽃' 속 형사의 모습은 벗은 채,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매력을 어필했다.



화보 속 문채원은 은은하게 반짝이는 소재감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등 라인을 뽐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문채원은 살짝 뒤돌아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포즈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
또 다른 화보 속 문채원은 우아한 주름이 잡힌 드레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
문채원은 편안한 민소매 톱과 청바지를 입고 슬림한 팔 라인을 드러내는가 하면 캐주얼한 데님 셔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문채원이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은 촬영장 여성 스태프들마저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배우 문채원/사진제공=싱글즈
한편 문채원의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화사한 아름다움이 담긴 흑백 화보는 '싱글즈'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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