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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베딩토퍼 2종·매트리스 5종 신제품 출시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1.01.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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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가 출시한 베딩 토퍼 자료사진./사진=지누스지누스가 출시한 베딩 토퍼 자료사진./사진=지누스




글로벌 가구 브랜드 지누스 (73,000원 1400 -1.9%)는 매트리스 위에 덮어 씌우는 베딩 토퍼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에 덮개가 달린 일체형으로, 수면 중 밀리거나 다시 정리할 필요 없이 고정된다. 매트리스를 감싸는 덮개 부분은 신축성이 강한 폴리 스판덱스 소재로 간편하게 씌우거나 벗길 수 있다. 최대 30cm 높이의 매트리스까지 안정적으로 장착된다.

'그린티 베딩 토퍼'는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는 유로박스탑 매트리스로 모양이 변화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갖춰 침실 공간에 새로운 감성을 더해준다. '컨투어 베딩 토퍼'는 매트리스 가장자리에 통풍성이 뛰어난 메쉬 원단을 적용해 수면하는 동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5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컴포트 서포트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로 약 14cm 높이의 폼이 포켓 스프링 위에 얹어져 있어 탄탄한 지지력과 포근한 사용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두 배로 푹신한 유로탑 구조로 되어 있다. 측면에는 헤링본 패턴의 원단을 적용해 더욱 클래식한 감성을 더한다.


자세한 내용은 지누스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누스 관계자는 “지누스 베딩 토퍼는 기존 매트리스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만 여러 이유로 새로 바꾸기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누스는 매트리스 압축포장배송(Mattress-in-a-box) 기술을 세계 최초 도입해 아마존 매트리스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다. 북미 온라인 매트리스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국내 침대 제조 및 유통 기업이다. 전세계 80만 건이 넘는 소비자 리뷰를 보유하고 온라인 가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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