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한텍 건설부문, 165억 규모 SH청년주택 수주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1.01.21 17:44
글자크기
웰크론한텍이 수주한 서울 종로구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자료사진./사진=웰크론한텍웰크론한텍이 수주한 서울 종로구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자료사진./사진=웰크론한텍


웰크론한텍 (2,045원 ▲10 +0.49%) 건설부문은 부동산 개발회사 청계로벤하임과 165억 원 규모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30억 원 규모 청년주택 사업공사를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 성과다.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은 서울시 산하 SH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계약은 지하철 1·6호선 동묘앞역 인근에 지하 2~지상 13층 연면적 2577평 규모 139세대를 짓는다.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3개월이다.



웰크론한텍은 2019년 강릉 코아루 비치테라스(도시형생활주택), 2020년 동두천시 모 부대 관사 드림아인스빌(아파트) 등 주거부문에서 실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준공한 구기동 외국인 학교재단 공동주택은 한국건축문화대상을 받기도 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