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여신강림' 차은우·황인엽 다시 절친될까…'뜻밖의 밀착 투샷'

뉴스1 제공 2021.01.20 09:06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tvN '여신강림' 제공© 뉴스1tvN '여신강림'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tvN '여신강림'의 구 절친 차은우와 황인엽이 한 병실에 입원하게 된 가운데, 뜻밖의 끈끈한(?) '초밀착' 투샷이 포착돼 관심이 고조된다.

20일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기획 tvN,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측이 11화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컷에서 차은우와 황인엽은 같은 병실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차은우는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표정인 반면, 황인엽은 평소의 냉랭함은 온데간데없이 걱정 서린 표정으로 차은우를 바라봐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차은우와 황인엽의 '초밀착' 투샷이 포착돼 관심을 높인다. 차은우는 침대에 누워있는 황인엽의 위에 포개지 듯 엎드려 있어 무슨 상황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화들짝 놀란 두 사람의 표정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뜻밖의 합방에 이어 스킨십까지 하게 된 차은우와 황인엽의 투샷이 관계 회복을 기대하게 하는 바, '여신강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수호는 자신의 아빠 주헌(정준호 분)의 스캔들을 덮기 위해 과거 절친이었던 세연(강찬희 분)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서준(황인엽 분)은 세연과 레오의 곡을 표절한 노래를 듣고 분노해 주헌의 회사로 향했다. 이후 도망치듯 달려나간 수호와, 그를 붙잡기 위해 쫓던 서준이 함께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찔한 엔딩이 그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이다.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20일 밤 10시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