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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올스타전' 최강 9팀 결승 무대 담은 스페셜 방송 편성

뉴스1 제공 2021.01.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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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 뉴스1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먼저 찾아간다.

19일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측은 "오는19일 오후 10시30분에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라고 밝혔다.

'팬텀싱어 올스타전' 스페셜 방송에서는 안방 1열을 뜨겁게 만든 시즌1, 2, 3 최강 9팀의 화제의 무대들이 펼쳐진다.



클래식 크로스오버의 장인 '포르테 디 콰트로', 로커와 정통 성악가들이 선보이는 드라마틱한 하모니 '인기현상', 한 편의 누아르가 떠오르는 강렬한 네 남자 '흉스프레소'까지, 크로스오버 신드롬을 일으킨 '팬텀싱어' 시즌1의 결승 무대를 시작으로, '팬텀싱어' 시즌2의 '포레스텔라'와 '미라클라스', '에델 라인클랑'의 결승 무대가 그려진다.

또한 '팬텀싱어' 시즌3의 '라포엠', '라비던스', '레떼아모르'의 결승 무대와 시즌별 화제의 무대들을 다시 보는 시간을 마련됐다.

'팬텀싱어 올스타전' 제작진은 "아는 만큼 보일 것"이라며 "스페셜 방송을 통해 9팀의 전략과 필살기가 무엇인지, 시즌 1, 2, 3 최강 9팀의 빅매치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지 예측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팬텀싱어 올스타전' 스페셜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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