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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서울대 의대 동문"…응원 당부까지

뉴스1 제공 2021.01.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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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라디오스타' 방송 출연

MBC '라디오스타' © 뉴스1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서울대 의대 동문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응원했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여에스터, 이봉원,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지상렬이 함께한다.

19일 '라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여에스더는 최근 녹화에서 옆 자리에 앉은 이봉원의 투명 가림막을 '똑똑' 두드리고,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선보이며 케미를 뽐내 웃음을 유발했다. 여에스더가 이봉원에게 친근함을 느낀 이유는 남편인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이봉원의 공통분모 때문이라고. 여에스더는 "남편 별명이 폭탄"이라며 최근 남편을 제주도로 유배 보낸 사실을 고백, 웃음을 줬다.



또한 여에스더는 서울대 동문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정 청장에게 응원 당부했다.

앞서 여에스더는 지난해 방송된 올리브 예능 '밥블레스유2'에 출연했을 때도 정 청장에 대해 "서울대 의대 선배이기도 하시고, 박사도 같은 학과를 나와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배"라며 존경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여에스더가 등장하는 '라디오스타'는 20일 오후 10시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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