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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역시 이시영…등산 전 스쾃 100개로 준비운동

뉴스1 제공 2021.01.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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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시영이 등산을 앞두고 준비운동으로 스쾃을 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이시영과 박용규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어두컴컴한 새벽부터 스케줄을 시작했다. 이시영이 산악 전문 잡지 표지 모델로 선정돼 북한산에서 촬영하기 때문이었다. 이시영은 "표지 촬영하는 것만 생각했지 유튜브 촬영하는 건 생각을 못 해서 공부를 못 했다"고 아쉬워했다. 등산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이시영은 촬영을 위해 급하게 준비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등산할 때 화장을 하지 않지만 표지 촬영을 위해 간단히 하기 시작했다. 이시영은 "어제 바로 잘 수 있었는데 정윤이 재우는 데 한 시간 걸렸다"며 피로감을 호소했다. 이시영은 매우 빠른 속도로 화장을 마쳤다.




이시영은 등산 전 스쾃으로 준비 운동을 했다. 준비 운동만으로 스쾃을 100개나 했다. 전현무는 "준비 운동에 스쾃 100개가 말이 되냐"고 물었다. 이시영은 "허벅지 운동을 해주면 무릎보다 허벅지를 더 쓰게 된다"고 무릎 연골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시간이 일렀기 때문에 주변은 암흑 그 자체였다. 쉽지 않은 코스였지만 이시영은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뛰어 올라갔다. 야경을 감상하는 여유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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