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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루카' 이다희, 첫 캐릭터 스틸컷 공개…액션 본능 폭발

뉴스1 제공 2021.01.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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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루카: 더 비기닝' © 뉴스1tvN '루카: 더 비기닝'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루카: 더 비기닝' 이다희가 스펙터클 액션 본능을 폭발시킨다.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 연출 김홍선) 측은 14일 강력계 형사 '하늘에구름'으로 변신한 이다희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루카: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이다희는 극 중 끈질기게 비밀을 추적하는 불도저 강력계 형사 하늘에구름 역을 맡았다. 하늘에구름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전출된 강력계 형사로, 어린 시절 실종된 부모의 사건을 집요하게 좇으며 진실에 다가가려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친 카리스마를 가진 하늘에구름의 모습이 담겼다. 무서운 기세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하늘에구름의 아우라가 흥미롭다. 상처투성이가 되었음에도 눈빛만은 살아있는 모습은 그녀가 집요하게 좇는 진실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다희는 '루카: 더 비기닝' 측을 통해 출연 이유에 대해 "장르적인 부분이나 캐릭터 모두가 마음에 들었는데, 김홍선 감독님 그리고 천성일 작가님이라 더욱더 확신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다희는 한번 시작한 일에 끝장을 보는 하늘에구름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수동적인 캐릭터가 아닌, 적극적으로 나서서 움직이는 구름의 시원시원하고 사이다 같은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얘기했다.


한편 '루카: 더 비기닝'은 오는 2월1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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