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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배용준 활동 재개?…박서준에 남긴 "OOO" 한마디에 SNS 난리

뉴스1 제공 2020.12.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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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키이스트서 한솥밥 인연…생일 축하 글 남겨
최근 아내 박수진도 2017년 말 이후 첫 근황 알려

배우 배용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배우 배용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생일 축하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한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이 박서준의 SNS를 통해 활동을 재개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17일 배우 박서준은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적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서준은 생일 케이크를 든 채 기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함께 출연했던 류경수를 비롯해 이동휘 등 많은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유독 눈길을 끄는 댓글이 하나 있었다. 배우 배용준이 "축하해~"라고 직접 글을 남긴 것이다. 두 사람은 한때 키이스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이다.

또한 배용준의 SNS 활동은 2017년 6월 19일 이후 약 3년 만이었다.

배우 박서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배우 박서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최근 두 아이와 조용히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배용준의 아내 배우 박수진 역시 오랜만에 SNS로 근황을 알려왔고, 누리꾼들은 이런 상황을 함께 주목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댓글은 댓글임에도 불구하고 (17일 오전 9시50분 기준) 무려 3,237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었다.

한편 배용준은 2015년 박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배우 박수진은 2017년 말, 첫째 출산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특혜를 받은 내용이 논란이 되면서 SNS 등 모든 일체 활동을 중단한바 있다.


배우 박서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배우 박서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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