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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악플러 경고 "1년 동안 상당량…참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

뉴스1 제공 2020.12.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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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 News1 권현진 기자배우 김옥빈©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옥빈이 자신에게 상습적으로 악플을 남긴 악플러에게 강경 대응의 뜻을 전했다.

김옥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년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라며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제법 상당량이 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떨지요?"라며 "다음은 (경찰)서에서 뵙도록 하죠"라고 강경대응의 뜻을 전했다. 김옥빈은 그러면서 "참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옥빈은 내년 상반기 중 방송되는 OCN '다크홀'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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