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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근황, 큰 눈망울+도톰 입술…"40세 안 믿기는 미모"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12.0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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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송혜교 인스타그램/사진=배우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아지와 화보 촬영 중인 송혜교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무심한 듯 턱을 괴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송혜교는 커다란 눈망울을 뽐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최근 송혜교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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