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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손현주·김동욱과 한솥밥…키이스트 전속계약

뉴스1 제공 2020.1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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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키이스트 제공© 뉴스1이동휘/키이스트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동휘가 김동욱 강한나 김서형 박하선 손현주 정은채 문가영 주지훈 등이 소속된 종합콘텐츠 스튜디오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는 물론,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아온 배우 이동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감각적인 패셔니스타이기도 한 그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동휘는 2012년 임순례 감독의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데뷔한 이래, '집으로 가는 길'(2013), '타짜-신의 손'(2014), '원라인'(2017) 등으로 극장가를 통해 먼저 존재감이 급부상했다. 특히 '베테랑'(2015), '극한직업'(2019) 두 작품을 통해 쌍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며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 받았으며,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제작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종합콘텐츠 스튜디오 키이스트는 최근, 이동휘를 비롯해 김서형, 강한나, 고아성 등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국내 배우 명가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키이스트와 만난 이동휘가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동휘는 지난 27일 전세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콜'에 출연했으며,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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