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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량하, 근황 공개…"웨딩사업중, 량현 뭐하는지 몰라"

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2020.11.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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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동생 량하 인스타그램./사진=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동생 량하 인스타그램.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동생 량하가 근황을 알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음표와 쉼표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음표와 쉼표는 어반자카파의 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불렀다. 투표결과 음표가 승리했다. 쉼표는 솔로곡으로 god의 '어머님께'를 선곡했다.



가면을 벗은 쉼표의 정체는 량현량하의 량하였다. 12세 때 쌍둥이형 량현과 함께 량현량하로 데뷔, '학교를 안 갔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량하는 "웨딩사업을 하면서 일을 배우고 있다. 신봉선 누나 결혼하게 되면 도와드리겠다"고 근황을 밝혔다.


패널 김구라가 "형(량현)하고 같은 일을 하고 있냐"고 묻자 량하는 "저희가 고민이 많았다. 어릴 적 량현량하로 활동했으니 이젠 따로 활동해보자고 해서 각자의 꿈을 향해 따로 활동 중이다. 량현이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량하는 "싸운 건 아니냐"는 질문에 "아니다. 성격이 다르다. 저는 공개하는 걸 좋아하는데 량현은 준비가 다 되면 '짠'하며 공개하는 스타일"이라며 "아직 가족에게도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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