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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김경아의 일침 "정경미가 윤형빈 방치"

머니투데이 임현정 기자 2020.11.3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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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캡처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김경아가 윤형빈 편을 들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9호 부부' 정경미♥윤형빈 부부가 '5호 부부' 김경아♥권재관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경미는 김경아에게 "요즘 악플부자가 된 윤형빈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말했다. 김경아는 "형부는 안 그럴 수 있는 사람이다.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사람을 언니가 방치했다"라고 말했다.



정경미는 절친 김경아가 던진 의외의 말에 "내가 너무 자립적이다"라고 인정했다. 박미선은 "윤형빈을 편드는 사람은 대한민국 1%다"라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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