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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제니퍼 로페즈, 다 벗었다…아찔한 '근육질 몸매'

머니투데이 임현정 기자 2020.1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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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캡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캡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아찔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In The Morning'의 공식 커버를 공개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당당하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51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지난해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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