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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지수 편입 종목 장 초반 오름세

머니투데이 김태현 기자 2020.11.2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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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지수 편입이 확정된 종목들이 26일 장 초반 오름세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코스피200 지수 정기변경을 발표했다. 신풍제약 (65,600원 700 -1.1%), 한화시스템 (19,200원 350 +1.9%), 삼양식품 (81,400원 200 -0.2%), 두산퓨얼셀 (50,500원 600 -1.2%), 빅히트 (276,500원 -0), 대웅 (34,950원 50 +0.1%), 남선알미늄 (3,970원 90 +2.3%), 키움증권 (118,000원 1000 +0.8%), 씨에스윈드 (74,300원 1100 -1.5%), 지누스 (73,000원 1400 -1.9%) 등의 편입이 결정됐다. 내달 11일 변경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 17분 신풍제약은 전일대비 1만5000원(12.61%) 오른 1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시스템, 삼양식품, 키움증권은 3~4%대 상승 중이다.




대웅, 남선알미늄, 빅히트, 두산퓨얼셀, 씨에스윈드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수 편입이 확정된 종목 중 지누스만 1%대 하락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및 ETF(상장지수펀드)는 는 정기 변경 기준일 하루 전 선물옵션만기일(12월 10일(목)) 종가를 기준으로 다음날인 12월 11일 리밸런싱을 실시한다. 인덱스바스켓 편출입에 따른 수급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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