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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2년 연속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머니투데이 이소은 기자 2020.11.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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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우건설/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가 디자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을 2년 연속 받았다.

대우건설 (4,070원 265 +7.0%)이 지난 19일 열린 '2020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푸르지오 관련 8개의 응모작이 Bronze Prize에 해당하는 특허청장상(1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2개), 굿디자인 Winner(5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랜드마크 대단지인 고덕 그라시움의 조경공간인 ‘비원(be+園)’이 Bronze Prize-특허청장상을, ‘푸르지오 엘리베이터 내·외부 디자인’이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준공한 과천 푸르지오 써밋의 ‘외관 디자인’ 역시 2020 굿디자인 Bronze Prize-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단지는 중앙로변의 고층단지(1블록)와 관문로 방면의 저층단지(4~6블록)로 나눠져 외관이 다채롭다. 과천 아파트 단지 최초로 커튼월룩을 적용했고 관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도 도입했다.

경산 펜타힐즈 푸르지오의 조경공간인 ‘뜰벗정원’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의 조경공간 ‘시간의 정원’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의 조경공간 ‘꿈담숲’은 굿디자인 Winner 에 선정됐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디자인 개발을 진행한 ‘푸르지오 월패드’ ‘푸르지오 로비폰’ 역시 굿디자인 Winner에 선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푸르지오 새로운 브랜드 철학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대우건설 푸르지오는 2013년 3월 건설업계 최초로 굿디자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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