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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임직원 등 10명 코로나19 확진

머니투데이 강민수 기자 2020.11.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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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임직원 등 10명 코로나19 확진




부국증권은 5일 임직원 등 10명의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0명 가운데 8명은 임직원, 나머지 2명은 그 외 인원이다.

관련 접촉자는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부국증권은 "현재 전 직원 대부분이 검사를 받았으며, 일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직원을 제외하고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부국증권은 "자가격리 외 인원은 재택근무 등으로 분리근무를 하고 있어 회사는 정상 운영되고 있다"며 "현재 근무 중인 직원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밀접접촉자가 아니어서 추가확산 우려가 없다"고 했다.



이어 "보건소 등 방역당국의 조치에 적극 따르며 추가확산을 막고 관련 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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