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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故 김주혁 3주기 하루 전 묘역 찾아 추모 "따뜻한 미소 너무 그리워"

뉴스1 제공 2020.10.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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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프콘 인스타그램 © 뉴스1사진=데프콘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래퍼 데프콘이 배우 고(故) 김주혁 사망 3주기를 맞아 묘역을 찾아 고인을 추억했다.

데프콘은 고 김주혁 사망 3주기 하루 전인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김주혁의 묘역을 찾은 사진과 함께 "오전에 구탱이형 산소에 다녀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여전히 주혁이형을 그리워하고 기억하고 계신다"라며 "오늘따라 더 생각나는 형의 따뜻한 미소가 저도 너무 그립다"라고 얘기했다. 데프콘은 또 "형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고인을 추모했다.



데프콘은 지난 2013년부터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3'에 출연하며 김주혁과 인연을 맺었다.


1972년생인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로 인해 45세의 나이에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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