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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채영 "나연, 트와이스 중 결혼 제일 늦을 것 같아"

뉴스1 제공 2020.10.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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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채영이 나연이 결혼을 제일 늦게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데프콘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채영은 트와이스 멤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의 결혼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눈다고 털어놨다. 처음 결혼하는 멤버들에게 웨딩드레스를 사주자고 약속을 하기도 했다고.



이어 채영은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나연을 꼽으며 "조금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연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해야 할게 많을 것 같다는 것.


반면 채영이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꼽히며 나연은 "그냥 가버릴 것 같다. 절차 없이 청첩장을 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나는 채영에 대해 "해야 하면 꼭 해야 하는 스타일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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