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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김소연에 "트로피 되찾으러 오겠다" 경고

뉴스1 제공 2020.10.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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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 뉴스1SBS '펜트하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펜트하우스' 유진이 김소연을 향해 트로피를 되찾겠다고 경고했다.

27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딸 배로나(김현수 분)를 이끌고 천서진(김소연 분)에게 향한 오윤희(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희는 배로나를 청아예고에 보내겠다고 마음먹었고, 이에 천서진의 레슨이 필요 없다고 전했다. 오윤희는 천서진에게 "네 레슨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나한테 넌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외치며 "실력으로 당당히 들어갈 거다. 네가 훼방만 놓지 않는다면"이라고 충고했다.



더불어 오윤희는 천서진의 청아예술제 대상 트로피를 소리 나게 내려놓으며 "되찾으러 올 게 이 트로피. 그 말 하려고 왔다"고 경고하며 천서진의 집을 빠져나갔다.

오윤희가 떠나자 천서진은 딸 하은별(최예빈 분)에게 청아예고 수석 입학을 압박하며 초조한 모습으로 불안에 떨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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