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월드클래스중견강소기업대상]아시아종묘, 글로벌 탑 비즈니스 최우수상 수상

머니투데이 정명근 에디터 2020.10.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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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 (2,460원 ▼40 -1.60%)(대표이사 류경오)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머니투데이 주최 ‘2020 월드클래스 중견·강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탑 비즈니스 최우수상(Global TOP Business Grand Prize)을 수상했다.

2020 월드클래스 중견·강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탑 비즈니스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오른쪽)가 머니투데이 박종면 대표로부터 상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2020 월드클래스 중견·강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탑 비즈니스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오른쪽)가 머니투데이 박종면 대표로부터 상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아시아종묘는 채소종자 연구개발 회사로 글로벌강소기업, 하이서울기업, KOSDAQ 상장사이다.



‘아시아종묘(주)’는 막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세계 종자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 유럽 등의 거대 종묘회사들에 대항해 우리만의 고유품종, K시드(K-Seed)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토종 씨앗을 만들고 있다.

류경오 대표는 “종자산업은 국가 식량안보와 직결되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의 우수한 유전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은 치열하게 계속되고 있다. 제대로 개발한 한 품종은 100년 이상 100개 국가에 판매할 수가 있다. 창업 초기부터 기능성 신품종 연구개발에 투자를 해왔기에 이제부터는 다양한 신품종들이 출시되고 있다. 국내외 시장에서 매출도 꾸준하게, 속도 있게 성장할 것”이라며 “남들보다 한해에 몇 모작 더 연구 농사를 짓고자 인도와 베트남에 세대 단축 연구소를 운영해 오고 있는데 이제 안정화 되고 있어서 금보다도 비싼 고부가가치 품종 매출을 속도 있게 늘려갈 것”이라고 비즈니스의 전망을 밝혔다.



머니투데이는 이번에 선정된 중견·강소기업들과 동반 성장, 상생협력 파트너 관계를 맺을 계획이다. 비용과 전문인력 등의 어려움으로 홍보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기업투자나 판로개척 등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다양한 툴을 제공한다. 재무, 회계, 노무, 기업 평가정보 향상, 지적재산권(IP)와 특허 관리 등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강소기업들 간 상생협력과 네트워킹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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