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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영화상] '인기스타상' 강동원 "영화계 힘냈으면"…서예지 "팬들 감사"

뉴스1 제공 2020.10.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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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부일영화상/네이버TV © 뉴스1강동원 부일영화상/네이버TV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반도' 배우 강동원과 '양자물리학' 서예지가 부일영화상 남녀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강동원은 22일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 제29회 부일영화상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그는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해서 죄송하다"며 "투표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어쨌든 무사히 개최하게돼 축하드린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 겪고 있는데 영화계도 마찬가지고 다들 힘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배우 서예지가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 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2020.10.2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배우 서예지가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 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2020.10.2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예지는 "2020년 부일영화상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양자물리학'이라는 영화에서 살아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기 스타상은 팬분들이 주신 상으로 알고 있다. 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올해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무관중으로 개최됐다. 김현욱 아나운서와 배우 이인혜(경성대 연극영화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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