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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식용유 여배우' 소문에?…"황당, 그동네 안 산다"

머니투데이 최지연 기자 2020.10.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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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선영 / 사진=김창현 기자 chmt@배우 박선영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박선영이 '식용유 연예인' 루머에 황당하고 밝혔다.

박선영 소속사 앤유앤에이컴퍼니 측은 22일 박선영의 '식용유 연예인' 소문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우리도 한 달 전 팬분들이 관련 루머를 알려줘서 알아봤는데, 사건이 성동구에서 일어났다고 한다"며 "박선영은 서초구에 살고 있어서 동네도 전혀 다르다"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9월 연예인 A씨가 거주 중이던 성동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식용유를 흘린 후 방치해 입주민이 넘어져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다. 이후 A씨는 과실치상 최대 벌금인 500만원을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A씨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자 네티즌들은 박선영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박선영은 '식용유 여배우', '박선영 식용유' 등 연관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한편 박선영은 지난 5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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