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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악인의 삶 끝났다" … 조주빈, 최후진술서 잘못 인정

머니투데이 임찬영 기자 2020.10.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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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 3월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사진= 김창현 기자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 3월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사진= 김창현 기자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등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이 최후진술에서 모든 죄를 달게 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주빈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 심리로 열린 조주빈 등 공범 6명에 대한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악인 조주빈의 삶은 끝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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