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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혐의' 이찬오 셰프 근황 공개…서현진 "동네 친구와 양재천 핫플"

뉴스1 제공 2020.10.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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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방송인 김새롬의 전 남편이자 마약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키나 있는 이찬오 셰프의 근황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이찬오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고 밝히며,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서현진은 이날 "동네 친구랑 양재천 핫플(핫플레이스), 여기 웨이팅도 힘들다는 핫플이라는데 나만 몰랐…저렇게 컬러가 이쁜 병아리콩 후무스라니. 음식도 서빙도 좋았지만 양재천 바라보며 끊이지 않는 수다가 제일 좋았던 날"이라며 식사 자리에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과 이찬오 셰프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이찬오는 여전히 건장한 체격으로 밝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찬오 셰프 근황에 주목했다. 서현진이 공개한 이찬오의 근황은 2018년 마약혐의로 물의를 빚은뒤 처음 접할수 있었던 모습이기 때문이다.

다수 요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큰 주목을 받았던 이찬오는 2015년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했으나, 1년 4개월 만에 협의 이혼했다.

앞서 이찬오 셰프는 지난 2017년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 해시시 등을 2차례 밀수입하고, 대마초를 3차례 흡연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추징금 9만4500원과 보호관찰을 명령받은 바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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