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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6주' 최희, 67.5㎏ 몸무게 공개 "아이는 3㎏인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10.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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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사진=최희 인스타그램방송인 최희/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출산을 앞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게 저녁 먹었는데 잠이 안 오네요. 다들 잘 자요. 아기는 3㎏인데 그럼 67.5 빼기 3은..?"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올라선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67.5㎏'라고 적혀있다.



최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 60.9㎏임을 인증하며 ""임신 후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저 (원래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겠죠?"라는 글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3개월 만에 몸무게가 6㎏ 이상 늘어난 최희의 모습에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배우 서효림은 "전 18㎏ 쪘는데 아기는 3㎏도 안됐어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사업가와 결혼한 최희는 현재 임신 36주차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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