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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짧은 치마 골프장 패션…"세 아이 엄마 맞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10.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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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요원이 골프 라운딩 패션을 뽐냈다.

이요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장에서 루즈한 스웨트셔츠와 짧은 치마를 입은 채 스윙을 하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요원은 니하이 삭스와 운동화를 신고 마른 다리 라인을 뽐냈다.




특히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는 이요원은 아이 셋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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