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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달샤벳 수빈, 이젠 어엿한 CEO…과거 아픈 기억 고백

뉴스1 제공 2020.10.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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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2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걸그룹 멤버에서 싱어송라이터이자 1인 기획사 대표로 변신, 새롭게 도약을 시작한 수빈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디서도 전하지 못했던 수빈의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수빈은 2011년 데뷔한 달샤벳이 아이돌 그룹 부흥기에 데뷔해 한 번도 음악방송 프로그램 1위를 해보지 못한 비운의 걸그룹으로 불렸다고 설명하며 순탄치만은 않았던 그룹 활동 시절을 회고한다.



그런가 하면 우여곡절 많았던 활동기를 끝내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수빈의 일상이 공개된다. 자신이 직접 쓴 노래를 부르고 악기 연주까지 하며 어엿한 1인 기획사 CEO로서 음악 활동을 계속한다고. 또한 홈 리코딩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활동을 묵묵히 응원하고 지지하는 엄마와 두 여동생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보인다고 해, 수빈이 지닌 남다른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그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도 팬들과 교류할 만큼 남다른 '팬 사랑'을 지닌 수빈이 불미스러운 일로 활동을 접어야만 했던 에피소드까지 함께 공개된다고. 수빈은 오랜 팬들과의 만남에서 과거의 아픈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를 다독이는 시간을 가졌고, 이야기를 들어주던 이들은 모두 분노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고 해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수빈은 '미쓰백' 멘토들의 노래를 메들리로 준비, 아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각자 다른 색깔을 지닌 곡들을 마치 한 곡처럼 소화하는 수빈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고. 수빈이 '미쓰백'을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본방 사수 욕구가 더욱 드높아지고 있다.


수빈의 가슴 아픈 이야기와 스튜디오를 환호성으로 가득 채운 무대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미쓰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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