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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영 '트웬티 트웬티', 최종회 관전포인트 셋 #상처 #사랑 #꿈

뉴스1 제공 2020.10.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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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 뉴스1플레이리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플레이리스트 '트웬티 트웬티'(TWENTY – TWENTY)(연출 한수지, 극본 성소은) 피날레가 21일 펼쳐진다.

2020년을 살아가는 스무살의 A to Z를 솔직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담아내면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한 '트웬티 트웬티'가 21일 방송되는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마지막회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 '상처'에 대처하는 스무살의 자세



지난 방송을 통해 채다희(한성민 분)는 엄마 채윤정(배해선 분)과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관계를 회복했다. 이어 부모와의 깊은 갈등을 겪고 있는 이현진(김우석 분)과 과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트라우마를 지닌 정하준(박상남 분)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지 주목되는 상황. 그동안 자신의 상처를 외면한 채 지내온 두 청춘이 어떤 방법을 통해 아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 스무살만의 '사랑'

서로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며 연애를 시작한 채다희, 이현진 커플에 비해 백예은(채원빈 분)을 짝사랑하는 손보현(에이스 찬 분)의 러브 라인은 아직 간질간질한 썸 줄타기 중이다. 무엇보다 백예은이 손보현에게 취중 뽀뽀를 하며 그린라이트가 켜졌음을 암시한 만큼 두 사람이 과연 커플로 이뤄질지 역시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 스무살이 '꿈'에 다가가는 방법

'트웬티 트웬티'는 김우석이 작업하던 곡이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모습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왔다. 이에 완성된 곡이 최종회를 통해 어떻게 빛을 발하게 될지 관심을 집중케 한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석, 손보현, 강대근(진호은 분) 세 사람이 무대 위에 서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며 엔딩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스무살들의 막판 스퍼트가 시작된 플레이리스트 '트웬티 트웬티' 20회는 21일 오후 7시에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 되며, 한 주 뒤에 유튜브 채널에서도 같은 날 방영된다. JTBC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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