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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강재준, 3개월 다이어트로 17kg 감량…쏙 들어간 배

뉴스1 제공 2020.10.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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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될순없어© 뉴스11호가될순없어©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강재준이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윤형빈·정경미, 최양락·팽현숙, 이은형·강재준 커플의 일상이 담겼다.

강재준은 이날 다이어트 중인 자신을 공개했다. 강재준은 상의를 탈의한 채 잠에서 깼다. 그는 다이어트 전보다 훨씬 많이 살이 빠진 모습.



그는 일어나자마자 양말을 신고 공복에 런닝 머신을 뛰었다. 열심히 운동을 한 강재준은 뒤이어 샐러드를 먹었다. 평소 아침에 식은 치킨과 아이스크림을 배 위에 올려두고 먹었던 모습과는 상반됐다.


강재준은 3개월만에 몸무게를 쟀고, 91kg을 기록해 17kg을 감량했다. 강재준은 아내 이은형을 안고 크게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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