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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배성우 사로잡은 이승기 표 갈비 라면…"5만원"

뉴스1 제공 2020.10.1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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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순정 라면을 고집하던 배성우가 이승기가 끓인 갈비 라면에 빠졌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배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배성우와 출연진은 캠핑을 떠났다. 저녁에는 라면 요리 대회가 열렸다. 배성우는 라면 요리에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승기가 '라면의 신'이라며 띄워주자 부담을 느꼈는지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졌다. 배성우는 "원작자의 의도에 가까운 라면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한다"고 소심하게 의견을 피력했다. 배성우는 파와 계란만 넣은 순정 라면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반면 이승기는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바로 수비드한 양념 소갈비였다. 이승기의 갈비를 맛본 배성우는 촬영 시작 이래로 가장 큰 리액션을 보여줬다.




이승기와 같은 텐트가 됐을 때 낯을 가리던 배성우였지만, 이승기의 갈비를 먹은 후엔 사랑을 고백했다. 이승기가 어떤 일을 시켜도 싱글벙글했다. 완성된 라면을 맛본 뒤에는 "50000원"이라며 맛을 표현했다. 다른 멤버들도 "이건 사기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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