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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폐기물 매립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스1 제공 2020.10.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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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4분쯤 세종시 전동면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제공)© 뉴스118일 오전 11시4분쯤 세종시 전동면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세종소방본부 제공)© 뉴스1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18일 오전 11시4분쯤 세종시 전동면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생활폐기물 1000톤 중 약 20여톤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업체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탱크차 등 장비 28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생활폐기물 매입지에서 자연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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