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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계란 한 판 정체는 황찬섭…"오나미와 소개로 대화했다"

뉴스1 제공 2020.10.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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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계란 한 판의 정체는 '씨름계 아이돌' 황찬섭이었다.

1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2연승 성공을 거둔 부뚜막 고양이를 저지하기 위해 8명의 도전자들이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두번째 1라운드 대결은 씨름 한 판과 계란 한 판이 겨뤘다. 두 사람은 더 너츠의 '사랑의 바보'를 불렀다.



씨름 한 판은 달달한 미성을, 계란 한 판은 부드럽게 가사를 소화해 여성 패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투표 결과 씨름 한 판이 18대 3으로 승리를 하며 2라운드로 진출했다.

이날 계란 한 판은 "누군가의 소개로 오나미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던 바.

탈락한 계란 한 판은 이승기의 곡 '삭제'를 솔로곡으로 선곡해 부르며 오나미를 설레게 만들었다.

얼굴을 공개한 계란 한 판의 정체는 씨름계의 아이돌 황찬섭 선수였다. 이를 본 오나미는 크게 놀랐다.


황찬섭은 "예전에 안일권 형님이 회식 자리에서 영상 통화로 오나미를 연결시켜줘서 대화한적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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