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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X양세찬, 뇌파로 다시 확인한 동갑 로맨스

뉴스1 제공 2020.10.1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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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런닝맨' 전소민과 양세찬이 게임 중 미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미션은 진실 게임이었다. 뇌파를 감지하는 특수 장치를 끼고 질문에 답하면서 평정심을 유지해야 했다. 로제는 전소민에게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너 나 좋아하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전소민의 귀는 사정없이 움직였다. 양세찬은 저녁에 뭐 하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집에 있을 것이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제는 양세찬의 귀가 요동쳤다. 전소민과 양세찬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런닝맨' 멤버들은 흥분했다.




로제 차례가 되자 전소민은 로제에게 양세찬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로제는 "이빨 부자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양세찬은 이광수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지 물었고, 로제는 잘생겼다고 답했지만 로제의 고양이 귀는 거부 반응을 보였다. 로제는 양세찬에게 전소민 집에 라면 먹으러 가고 싶냐고 질문했다. 양세찬은 아니라고 했지만 귀는 움직였다. 전소민은 양세찬의 손을 잡고 마주 봤다. 전소민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양세찬의 귀는 사정없이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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