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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아들, 틱 증세 보여 병원 가기도…이젠 사라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10.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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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캡처배우 신애라/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신애라가 과거 자신의 아들이 틱 증세를 보였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는 틱 증상을 가진 금쪽이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외동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가 출연해 아들이 틱 증세를 보인다고 고백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는 TV를 보자 계속 눈을 깜박이는 틱 증세를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부모는 "5살 무렵, 아이에게 틱이 있다는 걸 알게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하게 나타나는 틱 증상 때문에 걱정된다"고 말했다.


아이의 증세를 영상으로 지켜본 오은영은 해당 행동은 틱이 맞다고 진단했다.

신애라는 "보통 입학하기 전 아이들한테 틱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며 "우리 아들도 틱이 있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까지 찾아갔었는데, 감사하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졌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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