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무실 개선 컨설팅 실시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0.10.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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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 가구전문업체 코아스가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를 활용해 개선한 경남 진주혁신도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무실 자료사진./사진=코아스사무 가구전문업체 코아스가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를 활용해 개선한 경남 진주혁신도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무실 자료사진./사진=코아스


사무 가구전문업체 코아스 (490원 ▼9 -1.80%)는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를 활용해 경남 진주혁신도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업무환경을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아스는 공간솔루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조직문화부터 커뮤니케이션 과정까지 사전 조사와 컨설팅을 진행했다. 새롭게 기획한 사무실은 열린 공간 속에서 직원들간 소통과 협업, 개인 공간도 확보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코로나19(COVID-19)를 고려해 좌석간 거리, 배치 방향도 조정했다. 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120도 데스크를 적용해 유연한 소통 환경을 구축했다. 영상회의시스템 인사이트(Insight)를 통한 멀티미디어 회의에도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정석 코아스 사무환경연구팀 선임연구원은 "적절한 개방과 차단의 균형을 통해 업무 몰입 저하 요인을 최소화하는 점에 중점을 두고 개선했다”고 말했다.



LH관계자는 "개방감이 높아져 업무 시야가 밝아졌고, 무엇보다 소통이 자연스러워져서 효율성이 높아진 거 같다"며 "사무환경이 단순히 가구만 놓는 것이 아닌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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