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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예비초 종합학습 서비스 '스마트올 키즈' 출시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0.10.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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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육 업체 웅진씽크빅이 출시한 스마트패드 기반 예비초등학교 종합학습 서비스 스마트올 키즈 자료사진./사진=웅진씽크빅<br>
스마트교육 업체 웅진씽크빅이 출시한 스마트패드 기반 예비초등학교 종합학습 서비스 스마트올 키즈 자료사진./사진=웅진씽크빅




스마트교육 업체 웅진씽크빅 (4,185원 135 -3.1%)은 스마트패드 기반 예비초등학교 종합학습 서비스 ‘스마트올 키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올 키즈는 AI(인공지능)기반 학습 서비스 ‘스마트올’의 예비 초등학생 버전이다. 6~7세 예비 초등생에게 기초학습과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69주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진단검사를 통해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을 제공하며 한글, 국어, 수학, 영어, 한자 다섯 과목이 핵심 영역으로 구성된다. 스토리와 영상을 활용한 개념학습으로 자연스럽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했다.



업계 최초로 독서코딩과 AI 두뇌트레이닝을 추가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했다. 독서코딩은 학교 정규 교육 과정으로 자리잡은 코딩을 독서와 접목한 학습이다. 책을 읽으며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학교 미리보기와 예체능 준비, 다양한 교과연계 도서 등으로 학교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예비초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담은 스마트올 키즈로 초등1학년에게 필요한 기초학습능력과 사회성을 익히고 나아가 독서코딩과 두뇌트레이닝으로 종합 사고력도 기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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